여행내내 흐리고 비오고 ㅜㅜ
호텔로비 한컷 흡연가들 천국 베트남 ㅋ
어딜가도 재털이는 꼭 있음 커피하나 들고 와서 모닝커피
흡연중 후후
뷰가 좋아보였던 호안끼엠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한컷
사람도 많고 구경할것도 많지만 소주가 8천원
거의 3천원짜리 현지맥주를 먹어야만 하는
새벽 1시 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으로
우린 7시에 공항에 도착해서 쉬다가 셀프티켓팅 하고
면세점을 들어갈 계획이였지만 계획은 계획일뿐
셀프티켓팅 기계는 없고 10시부터 티켓팅시작
10시정각에 갔지만 이미 줄은 끝이없고
티켓팅 보안검색 넘어서 면세점 들어가는데 2시간30분
걸리고 우리 뒤에도 줄은 끝이 없었는데
비행기 놓치는 사람도 있었을거 같은데 ㅜㅜ
비행기 타니까 녹초가 되서 잠들었는데 눈뜨니 한국 ㅋ
개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