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부산 해운대 등 일부를 제외하면 가격 하락세가 뚜렷
하고 거래량도 줄어들고 창원,거제 미분양 깡통주택이
늘어나는 추세중
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경남 창원 집값은 1년 사
이 5.66% 떨어졌다. 창원 성산구는 같은 기간 10.51% 하락
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한도(LTV) 60%보다 집
값이 더 떨어진 깡통주택도 생겨났다.
창원은 조선산업 침체와 인구감소 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
데 아파트 공급이 증가하면서 이런 집값 하락을 부추긴 것으
로 보인다. 최근 3년간 새로 입주한 아파트가 2만9461가구에
달하고 앞으로 1년 동안 1만1649가구가 준공된다.
미국 리먼사태 처럼 우리나라도 언젠간 터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