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관련 일을 하다보니 강에서 수석을 종종
찾아보긴 하는데 좀처럼 좋은 수석은 만나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수석 박물관을 구경을 가봤는데 수석을 보면서
자연에 신비함을 느끼는 시간 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