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준공당시 영춘재 명칭을 쓰다가
1986년 7월 18일 전두환대통령은 직접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 라는 뜻의 청남대 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죠
주변을 둘러보니 초소,벙커가 많은거에 놀랐습니다
방마다 그당시 부자들만 있다는 전화기가 방마다 비치
통로는 좁고 모텔처럼 방이 양쪽으로 쫙~~~
그냥 과거에 부자들은 이렇게 살았구나 이정도쯤
야외 전경은 공원급 면적이 와우!!
정원,연못,분수 구경은 넓기도 하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지만 ~
개방전엔 특권층들이 폐쇠공간 에서 많은걸 누리고
살았구나 순간 욱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