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김태희(차유리) 임신중 어이없이
교통사고 사망 ㅡㅡㅋ
영혼이 되서 남편 조강화는 오민정과 재혼
딸 조서우를 보기위해 그집에서 차유리는 불편한 동거시작
이게 프롤로그고 하고 싶은 이야기는 머냐면
요즘 다들 힘들지 죽는다는건 우리가 평소에 하던거
오감을 하나도 못느낀 다는거야
먹는식감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지는 촉감
김태희가 그좋아하는 맥주,치킨 군침삼킬때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ㅋ
결론은 지금은 힘들어도 감사하며 살자
꼭 이겨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