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역에서 고미습지까지 한번에 오는 버스가 있어서 쉽게 올 수 있는 이 곳.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풍력 터빈.
진짜 크고 높다.
풍력 터빈에서 고미습지까지 가는 길 중간중간 쉬는 정자가 있다.
강한 햇빛을 피해서 바다 보는게 좋았다.
정말 사진찍기도 좋고 눈으로 담아도 좋은 곳.
강아지랑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지나가면서 행복했다.
강아지 너무 귀엽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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