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에 있었던 타이중공원. 나무도 많고, 이쁘게 잘 관리되어있는 공원이다. 그래서 사람도 많고, 청설모도 있어서 추천하는 관광 코스 중 하나.
분수가 있는데, 근처에서 카누를 탈 수 있다. 가격을 보고, 그냥 타는 커플들을 바라보았다.
이 공원의 주의할 점은 매우 강한 모기가 있다. 물렸다가 고생했다는 글을 보고 짧게 다녀왔지만, 물려서 왔다. 모기약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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