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코이호의 인양 시도는 3번째
진도기업-동아건설-신일그룹
실제 발견은 2003년 유해수 박사(해수부)
홍순칠 독도의용수비대장이 탐사 시도(지금은 사망했음)
할아버지 홍재현? 홍순현?? 구전으로 전해 듣고 돈스코이호 탐사 시도 했으나 실패
당시 할아버지가 돈스코이호 생존자들을 구해주고 동주전자에 금화를 잔뜩 받았다고...
즉, 금화가 싣렸다는 말은 이때부터 전해져 온듯....
유해수 박사 인터뷰를 봐도 재미있는 것이 많음
신일그룹이 제일제강을 2018년 7월에 인수했음
돈스코이 선장이 아니고 배 이름이 러시아의 영웅 돈스코이 이름을 딴거라고 함
돈스코이호는 진짜 있으나, 금화가 있는지는 잘.....
신일그룹은 부동산 투자회사
독도의용수비대는 훈장은 받았으나..... 왜곡되고 조작되었다는 주장이 많음
돈스코이 호에 금화가 싣린것은 원래 다른 배에 싣려있던 것을 침몰 하고 있어서 돈스코이 호로 옮겼다고 함
돈스코이 호가 원거리 운항 한것은 맞음 발틱해로부터 러시아쪽으로 옴
침몰한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벨기에 브뤼셀 협약에 따라 인양하면 우리거 라는 논리임
러시아 쪽에서는 거북선 비슷한 상징적 의미로 배에 10조의 가치를 부여.....150조에는 큰 관심이 없다고 신일그룹에서 말함
금화 뿐 아니라 괴장히 오래된 술이 많이 싣려있다는 소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