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은 없지만 차를 좋아하는 코너밍그리거입니다^^
저는 자동차 블로거지만...오늘은 다른 글을 하나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몇년전만 해도.....소위 꼴초였어요....
그런 제가 전자담배도 사용해보고 여러가지를 시도한 끝에
지금은 금연에 성공했구요!!
사실 아이코스를 통해 금연 중입니다^^
꼴초인 저도 아이코스를 사용을 하면서 어느정도 흡연 욕구를 억누를 수 있게 되었네요!!
오늘은 비슷한 궐련형 전자담배인 '시그마원'이라는 제품을 소개드리려 합니다!!
우선 현재 국내에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는 3가지가 있어요..
아이코스
글로
릴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사용자 분들도 선택해서 사용하시겠죠^^
참고로 저는 아이코스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아이코스를 사용한지도 머 기억도 안되지만 거의 초창기부터 사용했었죠^^
장단점을 말씁 드리면
장점
이쁘다....
A/S가 잘되고 센터도 많은 편(필립스 서비스 센터에서 같이 하죠)
버튼 조작법이 간단하다
연무량(연기)가 많은 편이다.
단점
비싸다(다른 궐련형 전자담배보다 조금 비싸죠)
14회 흡입 한정되어있다(한개피에요)
무겁고 크다(휴대성이 좀 불편하죠)
연속 흡연이 불가능 - 다시 피려면 5분 정도 소요
고장 잘 난다(저도 빨간불 들어와서 교환 한번 받았어요)
단점중에 고장 잘난다에 줄을 그어놓은 것이 바로...제가 오늘 시그마원을 소개드리는 이유인데요..
그렇습니다....
기존에 담배를 필때는 떨어지면 편의점가서 담배를 사서 피면 끝나는데...
와...갑자기 아이코스가 고장이 나버리니..막막하더라고요...
다시 담배를 필 수도 없고.......완전 멘붕....
이럴때 서브(세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오늘 소개시켜드리려 하는거죠!!
시그마원
우선 이런 외형을 가졌습니다.....
머 복잡하게 분석하는것은 저도 싫고요 ㅋㅋㅋ
그냥 이런 모양 입니다...실제로 보면 펜의 느낌??
아이코스와 비교하면 안에 직접 히츠스틱을 꽂아 사용하는 내용물 보다 조금 큰 정도??
저런 큰 아이코스를 배터리까지 다 안가져가도 되는거죠 ㅋㅋㅋㅋㅋ
일단 히츠스틱과 호환이 됩니다!!
그리고 릴의 스틱과도 호환이 되구요!! ( 글로랑은 호환이 안됩니다!! )
히츠스틱 블루를 이용하여 테스트 해보았더니 타격감도 비슷합니다!!
그리고 시그마원은 원래 kamry라는 중국회사에서 만든 ecig 2.0 + 모델을 국내에서 런칭한거죠..
중국?? 의아해 하시겠지만
전자담배의 고향은 중국이랍니다^^
즉 중국 제품이고 kamry는 전자담배로 유명한 메이커라 보시면 됩니다!!
며칠 사용해 본 결과 시그마원의 장단점을 알려드릴께요.
장점
연속 흡연이 가능하다(줄담배)
크기가 작아서 휴대성이 좋다
냄새가 아이코스보다 조금 덜 나는 느낌이다
14회 흡입 제한이 아니다(3분 30초간 무한 흡입 가능하나 뒤에가면 맛은 약해짐)
자가청소 기능 - 버튼 5초간 누르면 최대열로 불순물을 태워버림
싸다(4만원 후반대 정도.....정가는 59000원,,,해외에서 사면 3만원대도 가능할 수도)
단점
무화량이 조금 작은 편 ( 아이코스보다 조금 작게 느껴짐)
진동이 안옴( 아이코스는 피우거나 한가치 끝날때 오는 진동이 편했음 )
A/S가 3개월(조금 짧은 듯??)
버튼 조작이 아이코스보다는 복잡
배터리 한번 충전하면 10-15회( 한갑 정도인 아이코스보다는 조금 작음)
정도가 있겠네요^^
기존에 시그마원 전작의 단점이었던 스틱 넣는 깊이 고민 안해도 됨..자동 세팅... 히츠스틱 다 피우고 난 후 케이스만 당기면 자동으로 히츠스틱이 빠짐 등으로 단점을 보완했다는 점은 높은 점수 주고싶네요^^
결론은
또 하나의 대륙의 실수 인 듯 하구요.....
이 가격에 아이코스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인 듯 해요...
아이코스가 있으신 분들은 고장났을때나 외출을 대비해서
세컨으로 하나 장만 하셔도 괜찮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