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재미난 소재의 드라마를 만들었네요.
평범한 한 가장과 정말 상류층의 사람이지만 저승사자의 실수로 잘못된 죽음으로 인해 영혼이 상류층 사람에게 들어가면서... 1-2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KBS도 이제 판타지 같은 성격을 띄는 드라마를 만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로 케이블에서 다루어졌던 소재들인데, 작년 MBC에서 W도 새로웠고, 이젠 KBS에서도 이런 소설속 이야기가 드라마로 만들어지다니 재밌어보입니다.
힘쎈여자 도봉순의 제작진이였던 이형민 감독과 백미경 작가가 다시 뭉쳐 만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하네요.
이 드라마는 송현철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무슨 얘기를 보여줄까요?
악당으로 보이는 세력의 대출을 조작하는 모습도 보이고 재미난 사건이 일어날 것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