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남극편을 보다보니 궁금한게 하나 생겼다.
정글의 법칙에서보면 백야현상으로 해가 지지않는 남극에서 김병만이 주위 산봉우리를 가리키며 몇시 봉우리 몇시 봉우리로 시간을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일본을 지나는 동경 135도의 시차를 쓰고 있다.
그래서 UTC+09:00 시간으로 한국의 시간을 정해서 쓴다.
근데 극지방의 경우 위도만으로 시차를 적용해 버릴경우 거리가 그리 멀지 않은데도 시간이 시시각각 변하게 되버린다. 극점으로 갈수록 더 심해지겠지 않을까?
많은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궁금했다. 남극의 경우 어떤 시간을 사용할까?
검색해보니 바로 나왔다.
남극의 지도에 어느시차를 적용해서 쓰는지 알 수 있었다.
재밌게도 중심부(극점부근)에선 모두 같은 시차를 적용해 사용함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