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이 끝났어요.
한국은 종합 3위로 총 메달 177개를 획득 했네요.
많은 경기들을 챙겨 보려고 했지만 늦은 밤까지 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렇게 많은 메달이 있었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메달을 가장 많이 딴 종목은 펜싱이네요.
무려 15개의 메달을 획득 했어요.
그 뒤로 태권도, 사이클, 유도, 양궁순으로 메달을 많이 땄네요.
올림픽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3:3 농구 였어요. 마치 게임 프리스타일이 연상되는 길거리 농구를 하더라구요.
농구는 원래 5:5로 하는게 원칙이지만 학창시절에 보면 3:3으로 코트 하나 가지고 농구를 많이 했었어요.
막 왔다 갔다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고, 코트 하나로도 충분히 재미있거든요.
경기를 보면서 학창시절도 생각나기도 하고, 올림픽종목에 있는게 신기하기도 하면서 봤었네요.
여러분들은 이번 자카르타 팔렌방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