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송현철씨가 일상으로 복귀를 하네요.
아니 다른 영혼의 송현철씨가 은행으로 복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송현철씨가 영어도 알아듣고, 혼란을 겪죠.
경찰과 죽은 송현철씨의 가족들은 자신을 도와주는 송현철이라는 사람에 대해 의심을 가지고, 조사를하고
저승사자로 보이는 사람들은 송현철씨를 원래 가족으로 돌려보내려고 하죠.
그러던 와중 송현철이 죽기전 대출받으려다가 문제가 생겼던 은행의 지점장이 지금 자신인걸 알게되고 복잡하게 꼬여만 갑니다.
송현철씨는 어찌될까요? 정신이 나가버려서 운명을 해버리진 않겠죠?
이야기가 어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다음주가 벌써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