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편을 보고 2편도 보게 되었다.
이번주는 남극의 여러곳을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우선 족장인 김병만은 남극점으로 향한다. 남극점에 가서 뜨거운 물을 뿌려서 구름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남극점에서 사로운 각오도 다지면서 말이다. 허나 영하 30도의 온도에서 카메라가 고장이 나고, 기상악화로 고립이되고 만다. 거기다 김병만은 고산증세를 겪으면서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말이다.
나머지 멤버들은 남극의 다양한 모습을 담으러 떠난다. 바람에 의해 만년설이 깎여나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드레이크 아이스폴', 고대 화석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남극의 이모습 저모습을 보여준다.
정글의 법칙 남극 2편은 생존보단 남극을 최대한 담으려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1편 - 생존
2편 - 탐험
3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