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가 요즘 물이 제대로 올랐어요.
2경기 연속 골을 넣고 3시즌 연속 리그 10+득점을 하면서 토트넘에서 날아다니고 있네요.
오늘 슛은 정말 멋졌어요.
수비가 많은데도 그 틈을 비집고 골로 연결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였거든요.
이젠 과거 차범근 선수와도 비교 해도 될 정도의 선수로 성장하지 않았나 싶어요.
MOM으로도 뽑혔다고 하네요.
MOM은 팬들의 투표로 뽑는거라는데 그만큼 현지에서 인정을 많이 받고 있다는 거겠죠.
대단하고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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