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0 잠실 더샵스타파크
아내와 처제가 영화시사회를 보고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서 늦게 까지 연 곳이 어디가 있을까하다가 처제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다.
처제가 추천한 라멘은 매콤한 맛이 나는 라멘이라 얼큰한게 괜찮았다.
그래서 추가로 시킨 타코와사비는 완전 실망이었다. 낙지는 다 얼어있고 맛은 하나도 안 섞여있고 심지어 비린 맛까지 났다. 냉동 낙지를 씻어서 썰어주는 최소한의 정성도 없다니 너무 실망스러웠다.
내가 시킨 돈까스는 그냥 그냥 일반적이었다. 기름이 좀 많아서 저녁 늦게 부담스러워서 다 먹지 못했다.
라멘을 먹는 다면 늦은 시간에 들리기 나쁘지 않지만 그 외의 메뉴는 완전 꽝인것 같다. 추천 해준 처제에게 미안하지만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다. 뭔가 최소한의 손질도 안 한 느낌이라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