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 이후로 시간이 꽤 길어진것같다. 그간 개인사정도 있고 회사일도 바쁘고 하다보니 많이 신경을 못쓴것같은데.. 여튼 그간 진행된 작업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보자.
일단 큰 변경사항은 이제 상품등록이 된다는 점이다. 상품등록이 된다는것은.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 설계도 되었고,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사이즈를 조절해서 AWS에 잘 올라가는 프로그램이 다 되었다는 이야기 이자, API서버의 기본 스캐폴딩이 끝나고 정상동작을 위한 기본 밑바탕이 다 마련되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기본 뼈대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는 뜻이다.
상품등록이 되니 실제로 판매될 상품몇가지를 시험삼아 올려보았다. 아마도 판매금액이 약간 조정될수는 있겠으나, 스팀가격이 크게 휘청이지 않는한 비슷한 가격대에서 실제로 판매할 예정인 상품들중 일부다.
이렇게 상품 몇개를 올려놓고보니 좀 그럴듯해 보인다. 상품을 클릭하면 상품의 상세화면으로 이동하는데....
애초에 상품정보를 너무 단순하게 받다보니 상품상세에 표시해줄 내용이 마땅히 없는것같아 좀 휑해 보인다.
..... 아니면 너무 노디자인으로 가다보니 그런걸수도... ㅋㅋ
상품등록정책은 이렇게 운영하려고 한다.
이정도로 일단 정해놓았고... 추가 수정은 천천히 고민해서 보강해볼까 한다.
이제 다음은 실제로 구매를위해 구매 정보 입력 및 스팀커넥트를 이용해 스달을 전송해서 구매가 진행되도록 하는 아주 예민(?)하고 섬세한 작업을 해야한다.. 제일 재미있는파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