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매번 잠실에 가면 이 스시집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서 맛이 있나 궁금했어서 이번에 가보기로 했다.
시간을 애매하게 갔는데도 사람이 줄을 서 있어서 한참 기다려야했다.
자리가 다행히 아무자리나 괜찮다고 했는데 탁자자리가 비어서 앉았다.
녹차라고 써있는 가루를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받아서 일단 차를 먼저 한모금하니 국을 가져다 주셨다. 짭잘하니 맛은 괜찮않다.
돌아하는 것들은 보통 3000원 위에 것들이 돌아가고 있다.
배가 고파서 일단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들을 몇개 골랐다.
정신없이 먹으니 접시가 꽤 쌓였다.
사실 돌아가는게 비슷한 것들만 돌아서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해서 먹었다.
돌아가는걸 골라먹은것 보다 주문해서 먹은게 맛있었다. 종류도 더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어서 다음에 가게 된다면 그냥 주문을 해서 먹어야겠다.
입구에서보니 이렇게 포장용도 따로 판매한다. 그런데 포장해가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맛은 있었는데 가격이 좀 되서 둘이서 먹어서 거의 7만원 돈이 나왔다.
집 근처에 저렴한 초밥집이 이상해져서 다른데를 찾다가 와봤는데 가격만 아니면 딱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