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maiiii입니다
술 안주로는 두 번째라면 서러워할 곱창을 소개합니다.. ^^
와이프가 술을 못 하는 관계로 술없이 곱창만으로 진행되었네요..
가게 입구에서 사진 한 컷...
이름도 풍년곱창이랍니다..^^ 가게주인님의 넉넉한 서비스가 기대되네요..
어제저녁 6시 30분 정도밖에 될질 않았는데도 내 차례가 언제 쯤인지...
사람들이 가게 안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차림표를 보니 곱창전문집답게 메뉴가 2가지로 승부 ...^^
그럼.... 곱창을 한 번 시켜볼까요?.....
달달 달군 철판 위에 곱창들이 가지런히 누웠네요.....
요건 3인분... 2명이서 괜찮은 양입니다...
곱창 먹으면서 속을 달래줄 콩나물국과 곱창과 어우러질 부추도
나왔네요..
그외 모든 고기와도 궁합이 맞는 쌈무, 마늘 , 장아찌 ,배추등도
함께 했습니다...^^
슬슬 저어주며... 노릇노릇 익어가면서 요리로 변신 중....
양념소스를 넣고 조금 더 익히면 요런 곱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나름 부추로 데코레이션 신경썼는데.. 어울리는가요?^^
어떤가요? 저녁으로 곱창 괜찮은가요? ^^
역시 마지막은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볶음밥...^^
양념과 밥 , 김가루, 김치의 콜라보레이션...
날씨 좋은 가을날씨에 곱창 한 번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