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요즘 코인 시세로 걱정과 근심으로 보내는 분들도 있지만..
여기 스티미언들을 보면 초연하게 견디시는 분들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내고 있습니다...^^
작년은 회사일과 코인 트래이딩 및 랜딩코인으로 맘 고생을 좀 했네요...
전 40대 가장으로서..
아무리 코인이 좋다고 하더라도 직장일이 우선이죠..(안정적인 수입원이 필요)
그런데 8년 다닌 회사가 회사운영권으로 소유자들끼리 법정싸움으로
호텔에 일하시는 분들이 본의아니게 일 그만 두게 되었지요..
저희 쪽 소유회사가 1심에서 져서
저 나름 살아야할 방법을 찾은 것이 무리한 대출을 가지고 코인 투자였습니다...
결국 오늘 시점으로 무리한 존 버 정신으로 잔고 바닥까지 보이네요...
정말 어제까진 일적인면과 코인들로 멘탈붕괴로 지내 왔는데...
오늘 2심 결과가 저의 쪽 승소로 회사분위기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 동안 옷 갈아입는 락커도 빼껴서 차 안에서 옷 갈아 입고 했는데..
그런 걱정은 한동안 없겠네요..^^
대법원까지도 소송이 갈 수 있겠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내용이 두서 없지만..
결국 저같은 경우는 본업이 있어야 스팀잇도 맘 편하게 둘러보는데...
어느 정도 결과가 보이니 이제서야 다시 찾네요...
항상 스팀잇에서 좋은 에너지 받아가는데... 저도 좋은 에너지의 한 부분이 되었으면 하네여..^^
다들 주말 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