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내일이다
어제 밤에 일찍 잘려고 햇으나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들고
아침 5시반쯤 일어나서
아침부터 방청소및 빨래 시작
7시반부터 시작했는데
3시간반정도 걸렷네
가족들이 와있어서
방정리는 해도해도 어지러워 보이고
하는데까지 하는걸로 하고
빨래를 돌렷는데
오늘은 세탁기 4개나 돌리고
그것도 가득 차게 돌려서
건조기도 4개나 돌림...
이제 아침먹고
하루를 시작해야지
졸리지만 ㅎ
기다리던 내일이다
어제 밤에 일찍 잘려고 햇으나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들고
아침 5시반쯤 일어나서
아침부터 방청소및 빨래 시작
7시반부터 시작했는데
3시간반정도 걸렷네
가족들이 와있어서
방정리는 해도해도 어지러워 보이고
하는데까지 하는걸로 하고
빨래를 돌렷는데
오늘은 세탁기 4개나 돌리고
그것도 가득 차게 돌려서
건조기도 4개나 돌림...
이제 아침먹고
하루를 시작해야지
졸리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