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써본적이 있는거 같지만
미국에서 살면서 한국같은 서비스를 기대하면서 살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한국같은 빠른 서비스는 기대하기 힘들뿐더러
일도 말끔하게 처리되는걸 보기 힘들다
아파트에 이사와서 난 그런것을 여러번 느끼고 있는데
그게 집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이다
내가 사는 아파트 렌트비는 수리비도 포함이 되어있는데
2년넘게 살면서 10번정도 수리요청을 해봣었다
물론 내가 이런일을 알고난후 부르지 않고 내가 직접 사비를 써가며 고치는경우도 많았다
이번에 변기에서 자꾸 소리가 나서
지난주 금요일에 신청을 했는데
주말에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요일이 된 지금도 아무도 오지 않고 있다
나는 혹시 내가 샤워하는동안 올까봐
샤워도 일찍하거나 늦게 하는데
이사람들은 이런걸 알라나
오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파트 사람을 기다리지만 오지 않는다
아... 짜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