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이상하게 느끼한 음식이 자꾸 생각이 났는데
어제.. 그래서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를 먹음
냉동실에 사놓은 미트볼이 있지만
어젠 느끼느끼가 당겨서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결론은 너무 맛잇게 너무 많이 잘 먹었다!
내가 많이 먹을거라고 하니
정말 너무 많이 만들어줘서
음식양에 깝 놀랐지만
너무 맛잇어서
허겁지겁 다 먹음
베이컨과 아스파라거스 마늘도 같이 구워서 먹으니
고오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이 나옴
밥을 먹고 기차를 타러 기차역을 가던중
멀리서 갈매기(?)같은 새들이
강 위 나무에 한마리씩 앉아 있는 모습에 놀라서 사진을 찍어봄
집에 오는길에 다시 봣는데
그대로 나무 위에 앉아 있었음..
무슨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