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에 도착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때운후
베가스 구경을 시작함.
베가스가 처음이라 어리버리 눈구경 하다가
베가스 하면 누구나 말하는 유명한 호텔인 벨라지오가 내가 묵은 시저스 호텔 옆에 있어서
가봄.
베가스는 대부분의 호텔에 카지노가 있는데 벨라지오도 호텔 1층에 카지노가 있었음.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있는 가족들은 카지노가 딸린 호텔을 피한다는 말이 눈으로 보고서야 이해가 되었음.
벨라지오에서는 오쇼, 분수, 호텔 로비에 있는 가든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가든 구경을 함.
베가스도 겨울에 춥다는걸 와서야 알게 되었는데
카지노와 호텔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내고 있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찍고 구경하고 있었음.
너무 화려하고 아름다웠음
여러 사람들이 기념사진도 찍고 하는데 나는 사진 찍는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하고
눈도장 팍팍 찍음 ㅎㅎㅎㅎ
코카콜라 베어도 있고..
나중에 호텔에 돌아와서 검색했는데
여러 플로리스트들이 시즌별로 가든을 바꾸는데
그중 한국인도 있다고 함.. 대단하다!!!
서부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는 별로일거 같았지만.
노노노
서부에서 동부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분위기 왕창 내며 사람들이 즐기고 있었다!!
눈이 즐거웟던 첫날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