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어제 온 아이폰을 한국으로 보내러 32가 한인타운으로 감
보통 한국으로 택배를 부칠때 조금더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퀸즈 플러싱에 있는 한인타운으로 가서 부치는데
오늘 휴대폰은 1파운드도 안되는 무게라 얼마 하겟어 하고 갔는데..
무게를 재지도 않고 28불을 달라고 하네..
이건 머 너무 창렬한거 아닌가..
요즘 배대지로 보내면 10불이면 보낸다던데....ㅠ
휴대폰을 70불 주고 샀는데 배송비가 28불이라니..
그래서 조금 비싼거 같은데 왜 무게를 안재냐고 물어봣더니
기본요금이 28불이란다..
정말 맨하탄 한인타운은.....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