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잠결에 졸린눈으로 스팀을 열어봤더랬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꿈인 줄 알았네요.
거의 10배 가까이 늘어난 보상! 제 스스로 부끄러웠던 숫자가
이제는 뿌듯한 숫자로 바뀌어있네요.
이로써 더욱 동기부여가 확실해졌습니다.
제가 스팀을 해야할 이유도 분명해졌고요.
앞으로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는 모릅니다. 부정적인 견해도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겠죠. 그러나 지금 제 기분은.....
정말 신이나네요!! ㅋㅋㅋ
제 응원팀이 끝내기 홈런을 쳤을때의 기분, 월드컵 짜릿한 역전골의 느낌입니다.
꽉 막혔던 가슴이 뻥 뚫리네요. 더운 날씨인데도 시원하기만 합니다.
보유한 이더리움 가격이 떨어졌지만, 괜찮습니다. 신경도 안쓰이네요.
물론 늘어난 보상이 제 삶을 윤택하게 해줄 만큼은 아닙니다. 절대 아니죠.
하지만,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스팀이 저를 인정해준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기만 하네요.
모두 즐기시길!! 스팀에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나믿스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