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597880
코웃음이 난다. 웃자고 올리는 게시글에 왜 이리 심각하게 반응하는지. 뉴스거리가 그렇게나 없나. 기자들의 개념은 어디로 갔을까.
풍자나 해학이 그리도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일까. 가끔씩 유머감각이 1도 없는 사람이 있어 조심하게 된다.
비트코인이며 암호화폐며,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낯설고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된다. 우물안 개구리 식견을 동네방네 떠들어댈 필요는 없다.
네이버댓글 왈, "뉴스에서 하지말라는 것만 하면 돈 번다"
그걸 이제서야 알게된 점이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