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이 수상한 차량의 정체가 뭘까요?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동네의 고급 빌라 앞에 이런 차가 있었습니다.
멈칫 했습니다. 대체 무슨 상황일까요.
왠지 소름이 돋네요.
사생팬의 소행일지요, 아니면 자의식 강한 차주의 일탈일지요.
궁금증이 폭발합니다.
혹시 답을 아시거나 짐작가는 바가 있으신 분?!
있다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 EcencySure! How about the title "달빛 아래" (Under the Moonlight)?estar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