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inyawong입니다.어제 제 흙수저 글 보고
위로해주신 분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까지 세상에 좋은분들이 많다는 게 기쁩니다.
저도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해서 헌비가 되어
뉴비를 도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출근 시간은 am.7시30분이고 출근해서
모닝커피 마시며 첫 포스팅을 씁니다^^
아침 기상과 함께 씹힌 이어폰을 발견했습니다 ㅋ
잘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 한번 더 ㅋ
범인 (냥?)은 이분입니다.
도도한 웅이 냥 ㅋㅋ
저는 그저 씹어 드시지 않아 다행이예요!
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먹었다면 수술비가 ㅠㅠ
그래도 냥이는 집사를 행복하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