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트파이넥스에서 EOS를 추매한 것까지는 좋았습니다.
(오늘 많이 올랐으니까요...)
EOS를 장기간 홀딩해야 하니(내년 6월 전까지는...)
어제 보았던 랜딩 글을 보고 솔깃하여 랜딩을 걸어보았습니다.
보시는 그림처럼 호구가 되었습니다. 0.05퍼센트를 걸어야 되는데 ...
0.001에 그것도 30일이나 걸어서 호구 인증입니다.ㅋㅋㅋ
(절대 의도한게 아님...ㅠㅠ)
30일 동안이나 무료로 내 피같은 eos 2420개를 빌려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습니다.
처음 든 감정은 ... 분노
나 자신의 멍청함에 스스로에게 분노를 느낌 ㅋㅋ
그리고 무려 30일이나 걸어놓은 내 탐욕에...
(아 2일만 할껄...)
0.05로 계산해 보면
30일이면 36.3 eos입니다.
0.001로 계산하면 30일
0.0242eos입니다.
약 6만원 가량 손실입니다.
마음속으로 자기합리화를 해 봅니다.
이렇게 싼 가격에 공익(?)활동을 하다니
난 정말 착해 ㅋㅋㅋ
365일을 걸어놓지 않아서 다행이지 뭐야?
한 달후에 다시 걸어놓으면 되지...
(자동랜딩은 풀어놓음 ㅋㅋ)
생각보다 손실(?)이 크지 않아서 다행이야...
실 거래 때 숫자 잘못 적지 않아서 다행인 걸까요? ㅋㅋㅋ
아 ... 진짜 순간 실수가 호구를 만드네요...
바로 누가 매입해서 취소도 못함...
(다행이긴 하네요 매도가 아니라 랜딩이라 ㅋㅋㅋ)
한 달 후에 회수되면 2~3일 단기로 랜딩돌려야겠어욧!! ㅠㅠ
디폴트로 설정되어 있는 이율을 꼭 수정하고 올려주세욧!!!
이메일로 kin에서 ico 등록하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방식은 kyber와 동일하게 등록한 사람만 할 수 있군요...
이것도 수익의 20%를 홀더에게 배당해주는 코인입니다.
등록만 해 놨지만 할지 말지는 생각을 좀 더 해보아야겠습니다.
아직 일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