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수입은 모두 웅이마마 몫이며
조공을 바칠 때마다 인증을 할 계획입니다.
초상권이 웅이에게 있으니...
어제 야근 때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거의 일을
못하고 내일로 미룬 결과...
주말의 출근으로 이어지는군요...
가기 싫어 꼼지락거리다가 일요일 출근보단
낫겠다는 생각에 웅이 마마와 같이 출근합니다.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ㅋ
얌전하게 앉아있는 웅이레이디!
고양이 유모차를 사서 가끔씩 밖에 데리고
다니는데...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이제는 경치를 즐기는
경지에 이른 듯 하군요.
집사가 유모차 운전을 못해서 싫어했었을 수도...
갑갑한 이동장보다 휠씬 낫군요.
가끔씩 웅이와 함께 시간외 근무를 하는데
얌전히 명상을 즐기는 웅이가 고맙습니다.
집을 혼자 지키는 것보다 덜 심심할 것도 같고
웅이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얼른 일을 끝내고 웅이와 돌아가야겠네요.
일단 사장님 대면 보고서는 썼으니...
시간외 수당이 적진 않지만 정말 시간외 근무는
하기가 싫네요.
(소고기 사 먹을 정도는 되지만...)
소고기나 사 먹을까? ㅋㅋ
웅이 마마도 츄르 한 개? 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