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코인일기를 쓰는군요.
수익률은 폭등폭락 없이 평타치고 있습니다.
오르는 것도 있고 덤핑되는 것도 있고 ㅋㅋ
몇일 전에 마노돌리려고 폴리비우스 판 돈으로
샀던 코인이 있었는데 며칠 새 급등했네요. ㄷㄷ
마노는 계속 돌리고있는 중입니다.
반대로 덴트는 덤핑세일 중이네요.
저번에 쿠코인 상장할 때도 덤핑하더만 아이폰
앱 출시하니까 또 열심히 던지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훌륭한 프로젝트이기에
지금보다 훨씬 더 성장하리라 생각되지만...ㅋ
ico대비 꽤 올랐으니 가능한 이야깁니다.
보통 오더북에 매도벽 쌓아두고 개미들 패닉
셀을 유도하죠. 정작 자기물량은 안팔고
저점에서 대량 매집해서 수익실현을 하죠.
같은짓을 반복해서 ... 펌핑도 합니다.
왜 하락하는지 정확한 이유도 모르면서 가격
떨어지고 남들이 다 던지니까 같이 던지는
유형이 제일 안좋은 케이스죠.
심지어 손절을 하기도 합니다.
내가 던지자마자 가격이 올라가는
신기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 분들은 절대
돈을 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한강
간다고 같이 갈 수는 없잖습니까?
피같은 내돈을 투자하는건데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고 자신의 투자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