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배가 고파 스팸을 구웠습니다.
스팸 냄새를 맡고 어슬렁어슬렁 다가옵니다.
스팸을 노리고 있습니다...
떼찌 안되! 혼나 씁~ 하자
삐졌습니다. ㅋㅋㅋ
스팸이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다.
사람 먹는 음식은 염분이 많아서
먹으면 아야아야 한단 말야
아프면 병원가서 왕주사 맞는다 하니
마징가 귀가 되었습니다.
알아듣는지는 당최 알 수가 없지만
안된다고 하면 안 하는 말 잘 듣는
착한 냥냥이 입니다.
ㅋㅋㅋ
평상 시와 같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발라당 해 있네요...
이번에도 사진이 망했습니다. 사진이 왜 이모양일까요??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