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영화에서 많이 봤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사기치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라가붕께?
공돌이로써 바라보는 우리나라 현실
고구마 100개를 먹은 듯 답답함
작년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ico를 통해 각종
플랫폼 및 토큰 기반 서비스 dapp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 과열된 면이 없지 않지만 이 시기를 통해
세계시장을 뒤흔들 서비스, 플랫폼이 나오리라는
것을 확신하고 우리나라는 그 기회를 스스로
차 버리고 있는 것 같군요.
시장선점 효과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비트가 그걸 보여주고 있기도 하구요.
시기 다 놓치고 뒤늦게 뛰어든다면 기술도
뒤쳐진데다 시장 영향력도 보잘 것 없는데
누가 알아줄까요? 이미 성능좋은 플랫폼에서
다양한 서비스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데?
그것도 글로벌 서비스를 ...
토큰기반 서비스나 dapp을 개발한다고 해도
플랫폼 코인을 많이 보유해야 할 텐데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해외 시장에서 사야겠죠.
항상 뒷북치는... it에 보수적인 대한민국이 진절
머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