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와 함께 고항집에 내려와 있습니다. ㅋㅋ
웅이가 여기 온 게 사실 처음은 아닙니다만...
아깽이때 (3~4개월 쯤) 왔던 것이어서 기억을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
그때는 정말 손바닥만했는데 ㅋ
암튼 적응력 빠른 웅이는 이곳이 썩 맘에 드는가
봅니다.
발라당 애교도 많이 보여줬는데 찍지 못한 집사의
불찰이 ... ㅠㅠ
이제는 고향집에 제 방이 없다는 ㅋㅋ
나가서 산지 꽤 되어서요 ㅋㅋ
제 침대 = 라꾸라꾸 ㅠㅠ
라꾸라꾸에서 자태를 뽐내고 계신 웅이 아가씨
ㅋㅋ 잘 때는 꼭 제 옆에서 자기 다리사이에 제
팔을 끼고 꼭 잡고 잔답니다 ㅋㅋ
고롱고롱 하면서 ㅋㅋ
부끄러움을 모르는 아가씨
피아노도 맘에 드나봅니다. ㅋㅋ
저녁에는 유모차에 웅이태워서 산책을 나가볼까
합니다 ^^
마지막으로 웅이 사진 한 컷 투척!
즐거운 연휴 보내세욧 스티미언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