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미드 보는 걸 좋아합니다....
미드 중에서도 고전 미드를 좋아하지요 ㅎㅎㅎ
요새 코인투자 하는 통에 ... 취미(?)생활을 소홀히 하였는데...
코인들이 하한가를 치고 있을 때 편한 마음으로 영어공부도 하고
미드도 다시 볼까 하여...
주말 중에 봤던 미드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줄거리 : 16세 미녀 마법사 사브리나가 주인공이며, 미국 고등학교 캠퍼스를 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법스토리?
등장인물 : 사브리나, 마녀 고모들, 고양이 살렘, 사브리나 친구들,
사브리나 괴롭히는 애들(치어리더 리비) 등등
다시봐도 꽤 재미있군요... 이것도 꽤 시리즈가 있는데...
시즌 7까지 하고 종영되었습니다.
무려 1996년에 시즌 1로 시작하여 2003년에 종영...
워우~
애가 고양이 살렘입니다. ㅋㅋㅋ
원래 고양이는 아니고 세계정복(?)하려다가 실패해서 100년간 고양이로 살아야 하는
벌을 받은...
이걸 다 보고... 보고싶은 미드는 마샬의 환상모험입니다...
마샬이란 애가 주인공인데... 에피소드마다 마샬이 이상한 경험을 합니다 ㅋㅋ
늑대인간을 만난다던가, 자기 인생이 사실은 시나리오대로 굴러간다던가...
후속작인 유령캠프도 기억나는군요...
코인시세로 스트레스 받는 대신에 느긋하게 미드 한 편 때리시는 것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여러분들의 추억의 미드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