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고등학생 때 친구 숙제 외주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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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coinyawong@coinyawong입니다.

이번에는 고등학생때 친구 숙제 외주 뛴 추억 팔이를 하려고 합니다.
샤워하다가 갑자기 예전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ㅋㅋㅋ

왠지 하루에 4개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의무감이 들어서 말이죠?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는(10년도 넘었네요 ㅋㅋㅋ 아 슬퍼라 ㅠㅠ)
컴퓨터 과목이 있었더랬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부터던가...)

워드도 치고, 까만 도스 화면에서 dir부터 시작해서
무려 비주얼베이직까지 가르쳤었는데...(물론 날림으로...ㅋㅋ)

컴퓨터 선생님이 수행평가를 내주셨었습니다.
비베로 간단한 프로그램 만들어 오라고...

컴맹 친구가 몇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제게 외주를 맞겼습니다. ㅋㅋㅋ

그 때부터 코드인생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ㅠㅠ
대학교를 거쳐서(공대) -> 군대(개발장교) -> 현재(OTL)

암튼 저는 외주 처리를 해 주었고...

그 친구들에게 보수를 받았습니다.

외주 수입은 과자였습니다. ㅋㅋㅋㅋ
바나나우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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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가끔씩 몇 번 더 외주를 했었네요 ^^

나름대로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 때는 어릴 때니...

스팀잇을 하니 ... 예전 기억도 떠올리고 좋은 것 같네요 ㅎㅎ

즐거운 스팀잇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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