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먹으러 나와서 잠깐 짬이 나서 포스팅을 합니다.
상사께 오늘 들은 말씀
오해하실까봐 적어보지만 ㅋㅋㅋ
저는 전혀 상처받지 않았습니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두산백과사전에서 찾아봅니다.
흠 ... 종은 노비군요 ㅠㅠ 최하층계급과 동급이라뉘...
자유가 없는게로군요...
머슴은 계약직 일꾼(?)인 게로군요...
월급(?)을 받으면서 자유롭게 일하는군요...
저는 노비와 동급인 걸로...
상사님 덕분에 종=노비<머슴의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제게 이렇게 가르침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스티미언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