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코인일기를 씁니다.
오늘도 알트 강세가 지속되고 있군요.
이더리움 110만이 넘다니 ㅋ
연말 100만 넘길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뭐 저는 에오스빠라 ㅋㅋ
에오스 화이팅?
코인링크랑 레일에서 공짜로 받은 코인이
치킨 맥주값이 되었습니다 ㅋㅋ
축하해주세욧!
윌튼 1 , hsr 0.5, 모나코 0.2 ㅋㅋ
일단 안 팔고 시세관찰용으로 보유할까 합니다.
잡설입니다.
'보잘 것 없는 일에도 최선을 다 하라'
누구를 위해서???
사회 초년생부터 현재까지 계속 들어오고 있는
말이죠. 초년생 때는 열의가 있었고 뭐든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실수가 많더라도 말이죠.
그러다 보면 뭔가 비전이 보일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하기 싫은 일이든 나와 맞지 않는 일이든 위에서
시키면 그것이 무조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군말없이 해 내는 것이 미덕이라고 ...
누군가는 이렇게 말 합니다.
참고 묵묵히 잘 해나가면 하고 싶은 일도 하게
되고 앞길이 열릴거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대신 하기 싫은 업무를 하면서 인생낭비에
스트레스로 병이라도 걸리겠죠...
사람마다 가치관과 인내심의 한계는 다르기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지금 제가 몸담고 있는 곳에서
'떠남'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물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몇년은 더 일해야
할 듯 합니다. 코인인 대박나면 더 당겨질 수도 ㅋ
물론 현업에는 충실해야죠.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안되니까요.
앞으로 퇴근 시간 이후에 평소 하고 싶었던
공부, 어학 등을 하며 자기계발에 집중해야
겠습니다.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