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인판이 휘청휘청(특히 에오스... ㅠㅠ)하는 것을 보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강제 행복회로를 굴리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포스팅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제가 어린 시절 때 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었던 물건/기술 등이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생명주기가 극히 짧았던 것도... 삐삐라던가...
위와 연관지어, 현재 활발히 쓰이고 있는 통화(돈), 기술, 매체
(네이버라던가...)등이
앞으로 10년 후에도 존재할까?
틈 날때마다 정부와 매체로부터 투기(?)의 대상으로 까이고 있는
암호화 코인이 불과 몇 년 후에는 "국제 통화"로써
활발히 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될 것이다"라고 예측할 수는
없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 우리가 활발히 쓰고 있는 상당수의
기술/물건이 미래에는 도태될 것이라는 것이죠...
이런 취지에서(암호화 코인의 화이팅을 위해...)
지금은 사라진 물건/기술에 대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채널을 돌리려면 다이얼을 드르륵 돌려야 됩니다. ㅋㅋㅋ
선호 채널 돌려서 맞추기가 힘들었어요... 이걸로 "판관 포청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음량조절도 다이얼로 맞췄더랬죠 ㅋㅋㅋ
저도 초등학교 6학년 때 잠시 쓰긴 했는데...
90년대는 엄청난 삐삐의 호황기였죠 ㅋㅋㅋ
그러다 핸드폰(폴더...등)의 등장과 함께 사라졌다는...
시티폰이라는 역사를 스쳐간 물건도 있었다는...
마이마이가 뭔 줄 아세요? ㅋㅋㅋ
휴대용 카세트입니다. 카세트 테잎 넣어서 ㅋㅋㅋ
음악 같은 걸 들을 수 있죠 ^^
초등학교 다닐 적에 친구들이 많이 가지고 있어서
사달라고 그렇게 어머니한테 졸랐는데 안 사주심 ㅠㅠ
친구가 마이마이로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를 듣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학창 시절 필수품이었습니다....
컴퓨터 숙제를 항상 플로피디스켓에 담아서
내야 했죠 ㅋㅋㅋ 3.5인치 플로피디스켓...
이 디스켓에 게임을 불법 복사 하기도 했었고...
많은 추억이 있네요 ^^
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공중전화는 꽤 많았고...
애들도 전화카드는 꼭 들고 다녔었죠...
요새는 학생들도 스맛폰이 있으니 필요없겠죠?
저 고등학교 때부터 폴더폰(?) 이 조금씩 퍼졌던 기억이
있네요... 걸리면 맞고... 물론 저는 없었지만...
종이신문, 편지지 등등...
현재까지는 사용하지만, 예전에 비해서 입지가 좁아진 것들이 많죠...
앞으로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 지 알 수는 없으나....
좀 더 살기 편한(육체적으로...)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인도 대박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