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도 늦은 시간 퇴근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웅이마마님이 꼬리를 세차게 흔들며
반겨주시는 군요...(위협하는 걸까요?)
갑자기 얼마 전에 사료와 함께 주문했던 마따따비 열매가
생각났습니다!!!
정말 고양이 마약(?)인지 실험해보고 싶더군요 ㅋㅋㅋㅋㅋ
결과부터 보여드립다......
짠.... ㅋㅋㅋ 격하게 좋아하네요.
예전에 캣닙, 마따따비 막대, 가루 등등 시도해 보았을 때
시큰둥했었는데...
물론 이후 미친듯이 흥분해서 뛰어다니는 사진은
숙녀(?)의 품격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자체 검열 처리하였습니다. ㅎㅎ
마따따비 열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열매 하나를 던져주면 약 30분 가량 가지고 잘 놀다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ㅋㅋㅋ
너무 자주 사용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으니
한달에 1번 가량 사용하면 고양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고 써 있군요.
약 한통으로 1년 정도를 쓸 수 있다는 거죠 ^^
가격도 저렴하여 약 4천원 정도에 산 것 같네요.
이제 효과를 검증했으니...
이걸로 웅이를 마따따비 중독냥이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ㅋㅋ
마따따비 중독자 웅이는 귀엽습니다. ^^
어제 저를 위로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ㅋㅋㅋ
근데 저는 강철멘탈이라 욕 먹는 건 아무렇지 않답니다.
그래도 걱정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상 @coinyawong이었습니다.
ps. 오늘 회사에서 내년 미국 장기(?) 출장이 결정되었습니다.
웅이를 데려가려고 하는데...
다음 포스팅은 제가 알아본 고양이 미국데려가기 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