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의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포크처럼 말그대로 찍어내는 것과 같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때 기존의 프로젝트를 포크(찍어내기)해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드포크와 소프트포크는 업그레이드 호환성 여부에 따라서 나뉩니다.
소프트포크는 기존의 체인과 호환이 되지만 하드포크는 기존의 체인과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차이점 입니다.
하드포크란 ‘네트워크포크’ 라고도 불립니다.
규모가 큰 업데이트를 말하는 것인데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잘못된 거래가 기록 될 때 이를 바로 잡기위해 체인을 두 갈래로 나누는 것 입니다.
기존의 체인은 쓸 수 없고 의무적으로 업데이트 된 체인을 계속 사용하여야 합니다.
보통 기존의 체인은 버리는데 대표적이 예외에는 ‘이더리움클래식' 이 있습니다.
소프트포크란 기존의 체인을 그대로 찍어내어 수정 후에 다시 체인에 덧붙이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으로 간단한 업그레이드를 할 때 사용되고 기존버전과 호환이 되며 업데이트를 하지않아도 정상적으로 운영이 가능하지만 다수의 사용자가 소프트포크를 적용하면 적용을 하지 않은 나머지 사용자 들 에게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포크가 실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