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어디서든 전송이 가능한 비탈릭 부테린(1994년)이라는 청년이 개발한 가상화폐 입니다.
모든 거래자들이 동일한 거래내역을 나누어 갖는 분산 원장 체계를 갖추며 독자적인 단위(eth,btc) 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비트코인 블록체인과 유사점을 가지며 비트코인처럼 컴퓨터프로그램으로 채굴이 가능합니다.
일단 기술적인 면에서 중요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비트코인은 블록크기가 1MB로 고정이 되어있지만 이더리움은 블록크기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또 블록 생성 주기를 대략12초로 줄여 비트코인에 비해 더 빠른 데이터 검증이 가능합니다.
또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경우 smart contact기능이 도입되었다 블록에 데이터뿐만 아니라 조건, 반복 구문등의 실행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에서 사용된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이용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보유한 컴퓨팅 자원을 기반으로 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상통화, SNS, 크라우드 펀딩, 주식발행, 부동산계약, 전자투표, 게임 등의 다양한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구동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이더리움을 ‘분산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이라고 부릅니다.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모든 것을 분산시스템으로 구축하려는 비전을 갖고 있으며, 분산시스템에 참여해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 대가(채굴)로 이더를 지불합니다.
이더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1) 비트코인처럼 컴퓨터를 이용해 채굴(Mining)을 한다.
(2) 비트코인과 교환해서 얻는다.
(3) 프리세일 기간에 구매한 이더를 충전한다.
(4) 지인으로부터 넘겨받는다. 등 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