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첫 글을 남겨야 하나 생각만 하다 벌써 몇주가 지났네요.
거래소를 통해서 소량의 steem 도 구매해보고
https://developers.steem.io/ 에서 steem api 도 살펴보고
white paper 도 읽어보고
몇주 동안 짬짬이 steem , steemit 에 대해서 이런 저런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steem 이라는 플랫폼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직은 구상 단계지만 뭔가 재미난 일들을 해볼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신이 납니다.
이미 꽤 오래전 부터 kr-dev 에서 개발자 분들도 재미난 작업들을 하고 계신듯 하네요.
작은 오프라인 스터디 그룹을 만들었고 해당 그룹에서 진행하는 내용들을 포스팅해볼 예정입니다.
steemit 과 steem 을 통해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길 기대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