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nut입니다.
저는 평소 항상 컴퓨터로만 포스팅을 해왔는데, 오늘은 모바일로 한 번 써봐요.
요즘 카페에 오면 혼자와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보거나 하는 분들이 많지요. 저는 혼자 커피를 마실 때는 카페에서 마시기 보다는 테이크 아웃해서 집에서 마시는 편인데요. 오늘은 휴일 기분도 낼 겸 카페 자리에 앉아봤어요.
가까이에 공원도 있고 해서 그런지 나들이 나온 분들이 정말 많네요. 매장 내에 줄이 길어서 사이렌오더를 넣었더니 11번째 순서네요. 가족 단위 손님이 많은지 자리도 1~2인석만 몇자리 남아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카페에 들리기 전, 오늘 점저로 먹은 팟타이입니다. 양이 푸짐해서 아주 배불리 먹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