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전일대비 가격 상승률 1, 2위를 스팀달러와 스팀이 차지하며, 여기저기서 이전과는 사뭇 다른 스팀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정보도 얻고 이야기도 나눌 겸 크고 작은 코인 관련한 카톡 방들에 들어가 있는데, 예전엔 "스팀 도대체 언제 오르냐"며 신세 한탄하는 이야기나 간간히 보았다면, 오늘은 "믿을건 스팀 뿐"이라고 떠들고 있다.
스팀과는 관련 없는데도, 스팀잇도 모르면서도, 스팀에 투자하여 물려 있던 분들이 많은 한 작은 카톡 방에서, 나는 항상 "기다리면 스팀은 빛을 발할겁니다. 기다리면 가치가 드러날겁니다."라며 스티미언의 자세로 다독이는 역할을 맡고 있었는데, 며칠 전 부터 방 분위기에 꽃이 피고 있다.
차트의 가격 상승 패턴을 보면 세력의 펌핑 놀이에 의해 올라간 모양새라 마냥 만족스럽진 못하지만, 보팅 액수도 커지고, 보상 SBD의 가치도 커지고, 스팀의 이름도 이슈되고, 스티미언으로써 여러모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스팀 화이팅! 스팀잇 화이팅!
@sunshineyaya7님 손글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