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블루홀 공식 웹사이트
안녕하세요. @coffeenut입니다.
저는 예전엔 정말 게임 없이 못 살 정도였는데, 최근 들어서는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인데요. 가볍게 모바일 게임만 2년 반 정도 플레이 중이고, PC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했던건 LOL 시즌2~시즌4 정도가 마지막이니 벌써 몇 년 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오버워치는 구매했었지만 1~2달 정도 하다 말았고요.
이미지 출처: 블루홀 공식 웹사이트
그러다가 요즘 급 관심이 가는 게임이 있었으니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예상할 수 있듯 총게임인데요. 생존 게임이라는 요소가 가미된 TPS/FPS 게임입니다. 영화 배틀로얄을 생각하시면 돼요.
아직 정식 출시된 게임이 아니라 스팀(Steam)에서 Early Access 권을 구매해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요즘 하는 공부도 있고 해서 게임은 사면 안된다는 죄책감이 들었지만 스트리밍 방송으로 보고 있을 바에 틈틈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플레이하자 생각하고 어제 새벽, 아니 오늘 새벽 구매해 버렸습니다.
스팀 스토어에서 게임 구매 시에는 문화상품권으로 하는 게 가장 이득이에요. 카드 결제와 달리 해외 결제 수수료가 들지 않고 문화상품권은 보통 5~8% 정도 할인된 가격에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죠. 저는 그보다 더욱 저렴히 kr-market에서 @greenjuice님께 구매한 문화상품권과 이벤트를 통해
@idas4you님께 받은 문화상품권도 같이 사용했고요.ㅎㅎ
현재 플레이 시간은 23분. 아이디만 고민하다가 못 정하고 잤습니다. 생각해두고 들어간 아이디가 중복이더라고요. Early Access라 제법 널널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세계 유저가 함께 사용하는 데다가 워낙 인기가 있다보니 선점 됐나봐요.
빨리 플레이하고 싶은데 맘에 드는 아이디가 안나오네요.ㅠㅠ 얼른 아이디 정해서 플레이해보고 나중에 기회되면 후기도 남겨보겠습니다.
혹시 이미 플레이 중인 고수분들 계시면 팁 좀 주고 가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