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nut 입니다.
이전에 더블 플래너 기간에 커피를 죽어라 마셔서 플래너 2개를 얻었었는데요. e-프리퀀시가 한 세트 더 모아서 1개를 추가로 얻었습니다!
사실 한 세트 모으고 추가로 프리퀀시 스티커가 7개 더 모였을 정도로, 완성한 지가 꽤 되었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뒤늦게 바꿨네요.
이미 제 손을 떠난 플래너..ㅎㅎ
지난 번에 네이비와 하늘색 2가지를 받았고 이번엔 노란색을 골랐네요. 노란색은 반지갑 정도의 작은 사이즈인데요. 이 작은 다이어리를 정가 32,500원을 받고 있다니 스타벅스 프리미엄이 상당합니다.ㅋㅋ
요즘 커피를 별로 안마시는데도 스티커가 은근히 잘 모이네요. 기간 중에 한 번 더 모아질 것 같은데 그 때도 플래너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sunshineyaya7님 손글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