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sol님이 그려주신 대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배경사진 출처: Pixabay
안녕하세요. @coffeenut 입니다.
오전에 @virus707님의 골든티켓 스타벅스 기프티콘 마감 임박 알림이 있었죠! 그 17장의 미사용 기프티콘 속에 제 것도 있었습니다. 스타벅스는 그 사이 열 번도 넘게 들렸을텐데, 매 번 사이렌오더를 주로하다 보니 귀찮아서 계속 미루었죠..
저녁 먹고 쉬다 깜빡 잠들었다가 마감 15분 전인 10시 45분에 깨서 얼른 옷 주워입고 급하게 스타벅스로 나갔습니다. (1분 거리!ㅋㅋ)
오늘의 메뉴는 두유로 바꾼 아이스 돌체라떼!
'오늘의 커피' 기프티콘이지만 차액 1,800원을 내고 바꿔 먹었어요. 달달하면서도 라떼 중에 진한 맛을 갖고 있어서 좋아하는 음료입니다.
마감 직전이라 그런지 피넛버터 다쿠아즈도 쌓아 두고 하나씩 나눠주네요.
피넛버터도 다쿠아즈도 취향이라 정말 좋아하지만 꽤나 비싼 가격(2,700원)에 가끔 큰 맘 먹고 사먹는데 횡재했습니다. :D
마감이 10분도 안 남은 시간이라 커피와 다쿠아즈를 두 손에 들고 얼른 나가려고 낑낑대고 있으니 캐리어와 포장지를 갖다 주시네요.ㅋㅋ 친절한 스타벅스!
집으로 들고와 잘 먹고 마시며 포스팅 중입니다!
아, 그리고 오늘 스팀잇에 @leesongyi님의 그림 엽서 인증이 하나씩 올라오길래 우편함도 확인해보고 들어왔는데 저희 집엔 아직 안왔네요..!
기프티콘 사용 인증으로 마무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sunshineyaya7님 손글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