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맘에 듬!
벽 전원선에 억매였던 이 친구가 벽에서 탈출!
열심히 채굴 실험 중
WIFI만 있으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시 채굴기로 변신 가능하네요!
태양광보조배터리가 개봉 후 충전되어 있길래 바로 실험에 돌입했습니다. 과연 채굴시 몇시간동안 버티는지의 실험이였습니다. 중요한것은 직접 풀로 충전시킨 상태가 아니라 구매후 개봉 한 후에 그상태로 실험할거라 풀 용량으로 실험이 되었는지 확인이 안되었고 그냥 빨리 실험하고자 하는 맘이 급해서 그냥 도전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시간 체크를 했는데 마지막 시간 체크할 무렵에 RaspberryPi3 가 꺼져 약 4시간이 좀 넘는 시간정도 채굴이 이루어 진걸로 생각됩니다.
태양광보조배터리가 풀충전 상태인지를 모른 상태애서 썩 좋은 성능인지는 애매하다.
채굴양을 비교해보니깐 채굴 시작때 0.33BCN 이였는데 꺼지고 나서 확인하니 0.53BCN 정도 되었다. 약 0.2BCN이 4시간정도 채굴이 되는 것 같다.
가정용 컴퓨터로 오버워치 정도 돌리는 그래픽카드라면 약 5분정도 채굴한 양보다 더 적은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가정용 컴퓨터라 5분안 채굴한 양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RaspberryPi3로 4시간 이상 채굴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그냥 비효율적이고 쓸모 없는 채굴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RaspberryPi3를 하루24시간 돌려야 1BCN 정도 채굴한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제 컴퓨터로 채굴 실험을 하니 10몇분정도에 1BCN이 채굴된거 봐서는 RaspberryPi3은 그냥 호기심 실험으로 만족해야할 듯요.
그래도 이동식 WIFI 채굴기로 재밌게 실험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RaspberryPi3 B모델 채굴 실험3
RaspberryPi3 B모델 채굴 실험2
나도 RaspberryPi 3로 채굴을 해보자